우리 몸

편도

Tonsil · 편도선 · 목편도

목 안쪽 양옆에서 들어오는 세균을 막는 면역 조직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입을 크게 벌리면 목젖 양옆으로 볼록한 살덩이가 보이는데, 이것이 편도예요. 코와 입으로 들어오는 세균과 바이러스를 가장 먼저 만나는 문지기 같은 면역 조직이에요. 우리가 보통 편도라고 부르는 것 말고도 코 뒤쪽의 아데노이드와 혀뿌리 쪽에도 비슷한 조직이 있어 목 입구를 둥글게 에워싸고 있어요. 어릴 때 가장 크고 자라면서 차츰 작아지는 것이 보통이에요. 병균과 싸우다 붓고 곪으면 목이 아프고 열이 나며 침 삼키기가 힘들어져요. 겉면의 작은 홈에 찌꺼기가 끼어 냄새나는 알갱이가 생기기도 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편도가 큰 것만으로는 병이 아니에요.
  • 아이의 편도가 많이 크면 코골이나 입으로 숨 쉬는 습관이 생길 수 있어요.
  • 편도를 떼어 내도 면역에 큰 지장은 없다고 알려져 있어요.
  • 편도가 붓는 원인은 바이러스인 경우가 많아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목이 심하게 아프면서 침을 삼키기 어렵거나 입을 벌리기 힘들면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질병 수술비
  • 1~5종 수술비
  • 태아·어린이 보장

편도는 자주 붓거나 코골이가 심해 떼어 내는 수술로 보험과 만나요. 편도 절제술은 질병 수술비와 1~5종 수술비에서 살펴보고, 아이가 받는 일이 많아 태아·어린이 보장의 수술 담보와 이어지기도 해요. 아데노이드를 함께 떼었을 때 수술을 몇 번으로 셈하는지는 담보마다 달라요. 입원비와 수술비는 실손에서 다루는 일이 흔하지만 범위는 가입 시기에 따라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우리 몸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