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대부분의 암은 살아가면서 세포의 유전자에 변화가 쌓여서 생기고, 자녀에게 전해지지 않아요. 그런데 암 가운데 일부는 부모에게서 물려받은 유전자 변이가 바탕이 되는데, 이것을 유전성 암이라고 해요. 변이를 가진 사람은 암이 생길 위험이 높아질 뿐, 암 자체를 물려받는 것은 아니에요. 가족 여러 명이 같은 암이나 서로 관련된 암에 걸렸거나, 흔히 생기는 나이보다 훨씬 젊을 때 생겼거나, 한 사람에게 암이 여러 번 생겼다면 의심해 봐요. 가족이 같은 식습관과 환경을 나눠서 암이 겹치는 경우와는 구분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유전성 유방암·난소암, 유전성 대장암 등이 알려져 있어요.
- 가족력이 있다고 해서 모두 유전성 암은 아니에요.
- 변이가 확인되면 검진을 일찍 시작하고 간격을 좁히기도 해요.
- 검사 전후에 결과의 뜻을 충분히 설명 듣는 것이 권장돼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가까운 가족에게 젊은 나이의 암이 여럿 있다면 진료에서 가족력을 이야기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가입 전 알릴 의무
- 실손의료비
유전성 암은 위험이 높다는 뜻일 뿐 암 진단은 아니어서, 그 자체로 암 진단비에 해당하지는 않아요. 가입 전 알릴 의무는 보통 본인의 진단·치료·검사 이력을 묻는데, 가족력이나 유전자 검사 결과까지 묻는지는 질문표에 따라 달라요. 위험이 높아 더 자주 받는 검사는 증상 없이 받는 검진으로 보아 실손의료비 대상이 아닌 경우가 있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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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