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백혈구는 몸에 들어온 세균과 싸우는 세포예요. 소변이 지나는 길, 곧 콩팥과 방광과 요도 어딘가에 염증이 생기면 백혈구가 그곳으로 모여들고 소변에도 섞여 나와요. 소변 검사지는 백혈구가 가진 효소에 반응해 색이 바뀌는 방식으로 이를 알려 줘요. 가장 흔한 까닭은 방광염 같은 요로 감염이지만, 결석이나 다른 염증으로도 나올 수 있어요. 소변을 받을 때 피부나 질 분비물이 섞여도 양성으로 나올 수 있어서, 처음 나오는 소변은 흘려보내고 중간 소변을 받도록 안내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건강한 사람의 소변에서는 거의 나오지 않아요.
- 중간 소변을 받아야 엉뚱한 양성을 줄일 수 있어요.
- 아질산염, 현미경 검사와 함께 놓고 판단해요.
- 증상이 없는데 약하게 나온 경우에는 다시 검사해 보기도 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소변을 볼 때 아프거나 자주 마렵고 열이나 옆구리 통증이 있으면 진료를 받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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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수치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