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보통의 소변 검사는 염증의 흔적이 있는지를 빠르게 보는 검사예요. 소변 배양 검사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소변을 균이 잘 자라는 판에 올려 며칠 동안 키워 보는 검사예요. 균이 자라면 어떤 균인지, 얼마나 많은지, 그리고 어떤 항생제가 잘 듣는지를 함께 알 수 있어요. 방광염이 자꾸 되풀이될 때, 열이 나는 콩팥 감염이 의심될 때, 약을 먹어도 낫지 않을 때 도움이 돼요. 소변을 받을 때 피부의 균이 섞이면 결과가 흐려지므로 받는 방법이 중요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처음 나오는 소변은 흘려보내고 중간 소변을 받아요.
- 결과가 나오기까지 보통 이틀에서 사흘쯤 걸려요.
- 항생제를 먹기 전에 받아야 균이 잘 자라요.
- 여러 균이 섞여 자라면 오염으로 보고 다시 받기도 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소변볼 때 아프면서 열이 나고 옆구리가 아프면 진료를 받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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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