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콧속을 면봉으로 훑어 용액에 섞고 작은 판에 떨어뜨리면, 십여 분 뒤 줄이 나타나는 검사를 해 본 분이 많을 거예요. 이 검사는 바이러스 겉에 있는 단백질, 곧 항원이 검체에 들어 있는지를 보는 검사예요. 독감이나 코로나19를 빨리 가려낼 때 널리 쓰여요. 기계가 없어도 되고 금방 결과를 알 수 있는 것이 장점이에요. 대신 몸속 바이러스 양이 적은 때에는 감염되어 있어도 줄이 나타나지 않을 수 있어요. 그래서 음성이 나와도 증상이 뚜렷하면 다시 검사하거나 PCR 검사로 확인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증상이 시작된 직후에는 음성으로 나오는 일이 있어요.
- 정해진 시간이 지난 뒤에 읽어야 하고 너무 늦게 읽어도 안 돼요.
- 검사선이 흐리게라도 보이면 양성으로 보는 것이 보통이에요.
- 대조선이 나타나지 않으면 검사가 잘못된 것이라 다시 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음성이 나왔더라도 높은 열이 이어지거나 숨이 차면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감염병 진단·치료비
- 실손의료비
신속항원검사는 독감이 의심될 때 많이 받아요. 독감 검사는 비급여인 경우가 많고, 증상이 있어 받았다면 실손의료비의 통원 부분에서 살펴봐요. 감염병 진단·치료비 담보 가운데에는 독감 진단과 함께 항바이러스제 처방을 조건으로 두는 계약이 있어서, 검사가 양성인 것만으로는 해당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가입 직후 일정 기간은 보장이 제한되거나 줄어드는 경우가 있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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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영상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