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목소리가 나오는 성대는 입을 크게 벌려도 보이지 않는 깊은 곳에 있어요. 후두 내시경은 가느다란 내시경을 코나 입으로 넣어 목 안쪽과 성대를 화면으로 비춰 보는 검사예요. 이비인후과 진료실에서 앉은 채로 몇 분 안에 끝나는 경우가 많아요. '이' 소리를 길게 내 보라고 하는 것은 성대가 잘 붙고 떨리는지 보려는 것이에요. 쉰 목소리가 오래갈 때, 목에 뭔가 걸린 느낌이 이어질 때, 삼키기 불편할 때 성대의 혹이나 부기, 움직임을 확인하는 데 쓰여요.
알아 두면 좋아요
- 금식이 필요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 코로 넣을 때는 코 안에 마취약을 뿌리기도 해요.
- 구역질이 심한 편이면 미리 말해 두면 도움이 돼요.
- 성대의 떨림을 느린 화면처럼 보는 검사를 같이 하기도 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쉰 목소리가 2주 넘게 이어지거나 삼키기 힘들고 숨쉬기 불편하면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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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영상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