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접종·예방

일본뇌염 예방접종

Japanese encephalitis vaccine · 일본뇌염 백신 · 뇌염 주사 · 뇌염 예방주사

모기가 옮기는 일본뇌염에 대비하는 예방접종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일본뇌염은 바이러스를 가진 모기에 물려 걸리는 병이에요. 물린 사람 대부분은 모르고 지나가지만, 드물게 뇌에 염증이 생기면 후유증이 남을 수 있어 미리 대비해요. 이 예방접종에는 죽인 바이러스로 만든 불활성화 백신과 힘을 약하게 한 생백신 두 가지가 있어요. 어느 쪽을 고르느냐에 따라 맞는 횟수와 간격이 달라지고, 한 종류로 시작했으면 끝까지 같은 종류로 맞는 것을 권해요. 돌이 지난 뒤 시작하며 국가예방접종에 들어 있어요. 어릴 때 맞지 않은 어른도 위험 지역에 살거나 여행할 때 의사와 의논해 맞을 수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첫 접종은 생후 12개월 이후에 시작해요.
  • 불활성화 백신과 생백신은 접종 횟수가 서로 달라요.
  • 두 종류를 섞어 맞는 것은 권하지 않아요.
  •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하는 것도 함께 중요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접종 뒤 높은 열이 이틀 넘게 이어지거나 아이가 축 늘어지면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감염병 진단·치료비
  • 후유장해

일본뇌염 예방접종은 어린이 국가예방접종에 들어 있고, 어른이 따로 맞는 접종비는 예방 목적이라 실손의료비에서 대체로 다루지 않아요. 일본뇌염 자체는 드문 병이지만, 감염병 진단·치료비 담보 가운데 '특정 감염병'을 목록으로 정해 둔 계약에는 일본뇌염이 들어 있는 경우가 있어요. 병을 앓은 뒤 신경계에 장해가 남으면 후유장해 담보에서 장해 정도를 평가해 살펴보는데, 기준은 약관에 따라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예방접종·예방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