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혈소판은 혈관이 다쳤을 때 가장 먼저 달려가 구멍을 막는 작은 조각이에요. 몸에 염증이나 감염이 있을 때, 피를 흘린 뒤나 수술 뒤, 철분이 모자랄 때는 골수가 자극을 받아 혈소판을 평소보다 많이 만들어요. 이렇게 다른 까닭에 따라 늘어난 경우가 대부분이고, 원인이 가라앉으면 수치도 제자리로 돌아와요. 드물게는 골수가 스스로 혈소판을 지나치게 만들어 내는 경우가 있어요. 혈소판이 많다고 해서 별다른 느낌이 있는 것은 아니어서 대개 건강검진에서 우연히 알게 돼요.
알아 두면 좋아요
- 흔히 1uL에 15만에서 45만 개를 기준으로 보고 그보다 많을 때를 말해요.
- 철 결핍 빈혈이 있으면 혈소판이 함께 올라가기도 해요.
- 비장을 떼어 낸 뒤에도 혈소판 수가 늘 수 있어요.
- 한 번의 수치보다 시간을 두고 변하는 흐름을 봐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혈소판 수치가 몇 달에 걸쳐 계속 높게 나오면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암 진단비
- 유사암·소액암 진단비
- 가입 전 알릴 의무
혈소판 증가증은 철 부족이나 염증 때문에 따라 오르는 경우가 많고, 이때는 원인 질환의 진료를 실손의료비에서 살펴봐요. 골수에서 혈소판을 지나치게 만드는 본태성 혈소판 증가증은 질병 분류가 바뀌어 온 병이어서, 암 진단비나 유사암·소액암 진단비에 해당하는지가 가입 시기의 약관에 따라 달라요. 피떡을 막는 약을 꾸준히 먹는다면 가입 전 알릴 의무에 해당할 수 있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함께 보면 좋은 말
혈액·면역·알레르기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