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같은 자리가 계속 눌리고 쓸리면 피부는 스스로를 지키려고 겉층을 두껍게 쌓아요. 넓고 평평하게 두꺼워진 것이 굳은살이고, 좁은 자리에 힘이 몰려 가운데에 단단한 심이 박힌 것이 티눈이에요. 굳은살은 대개 아프지 않지만, 티눈은 심이 안쪽을 찔러서 누르면 꽤 아파요. 발에 맞지 않는 신발, 걷는 습관, 발가락 모양의 변형이 흔한 까닭이에요. 눌리는 원인이 그대로면 깎아 내도 다시 생기기 쉬워서, 신발과 깔창처럼 압력을 줄이는 것부터 살펴봐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바이러스 때문이 아니라서 다른 사람에게 옮지 않아요.
- 칼이나 손톱깎이로 혼자 깊이 깎는 것은 권하지 않아요.
- 볼이 넉넉하고 바닥이 푹신한 신발이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 당뇨병이 있으면 작은 발 상처도 조심해야 해서 혼자 깎지 않아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통증으로 걷기 불편하거나 당뇨병이 있는데 발에 굳은살이 생겼다면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질병 수술비
티눈은 냉동 치료를 여러 차례 받는 일이 많아서 질병 수술비 담보와 관련해 자주 이야기돼요. 냉동 치료를 수술로 보는지는 약관의 수술 정의와 실제 시술 내용에 따라 갈려요. 걷기 불편할 만큼 아파 급여로 치료받았다면 진료비는 실손의료비에서 살펴봐요. 치료 횟수가 많으면 보험사가 치료의 필요성을 확인하는 경우도 있어요. 약관을 함께 확인해야 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함께 보면 좋은 말
피부·모발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