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습진은 한 가지 병이 아니라, 피부에 생기는 비슷한 모양의 염증을 묶어 부르는 이름이에요. 처음에는 붉어지고 가려우며 작은 물집이나 진물이 생기고, 오래되면 피부가 두껍고 거칠어지며 갈라져요. 아토피 피부염, 물이나 세제에 자주 닿아 생기는 손 습진, 금속이나 화장품에 닿아 생기는 접촉 피부염, 지루성 피부염이 모두 여기에 들어가요. 종류마다 원인은 다르지만, 피부 장벽이 상하고 자극에 예민해져 있다는 점은 비슷해요. 그래서 무엇에 닿았을 때 심해지는지 살피는 것이 중요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이름과 달리 습해서 생기는 병이 아니고, 오히려 건조할 때 심해지곤 해요.
- 옮는 병이 아니에요.
- 원인 물질을 찾으려고 등에 물질을 붙여 보는 첩포 검사를 하기도 해요.
- 무좀이나 건선과 비슷해 보일 수 있어 구분이 필요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2주 넘게 낫지 않거나 진물과 통증이 심해지고 점점 번지면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통원 치료비
습진으로 피부과에서 진료를 받고 처방받은 연고와 약은 실손의료비의 통원 부분에서 살펴봐요. 처방 없이 약국에서 직접 산 연고는 대상이 아닌 경우가 많아요. 통원 치료는 한 번에 빼는 자기부담금이 있어서, 진료비가 적으면 돌려받는 금액이 없을 수도 있어요. 자기부담 방식은 가입 시기에 따라 달라요. 오래 이어지는 습진으로 꾸준히 약을 썼다면 가입할 때 묻는 내용이 될 수 있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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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모발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