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무좀은 피부사상균이라는 곰팡이가 피부 가장 바깥의 각질층에 살면서 생기는 감염이에요. 이 곰팡이는 따뜻하고 축축한 곳을 좋아해서, 땀이 차는 발가락 사이와 발바닥에 잘 자리 잡아요. 발가락 사이가 하얗게 짓무르고 갈라지거나, 발바닥에 작은 물집이 잡히거나, 발바닥 전체가 두꺼워지며 하얗게 일어나는 모양으로 나타나요. 가려운 경우가 많지만 가렵지 않은 무좀도 있어요. 발톱으로 번지면 발톱이 두꺼워지고 색이 변하면서 부스러져요. 증상이 가라앉아도 곰팡이가 남아 있다가 다시 나타나기 쉬워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목욕탕 바닥이나 발 매트, 함께 쓰는 슬리퍼를 통해 옮을 수 있어요.
- 습진과 비슷해 보여서 각질을 긁어 현미경으로 곰팡이를 확인하기도 해요.
- 증상이 사라진 뒤에도 약을 정해진 기간만큼 쓰는 것이 중요해요.
- 발을 씻은 뒤 발가락 사이까지 잘 말리면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바르는 약을 써도 몇 주 동안 나아지지 않거나 발톱까지 변하고 발이 붓고 아프면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통원 치료비
무좀은 흔한 병이지만 진료를 받고 처방받은 약은 실손의료비의 통원 부분에서 살펴봐요. 약국에서 처방 없이 산 연고는 대상이 아닌 경우가 많아요. 통원은 한 번에 빼는 자기부담금이 있어서 진료비가 적으면 남는 금액이 없을 수 있어요. 먹는 무좀약을 오래 처방받았다면 가입할 때 투약 이력으로 물을 수 있어요. 기간은 계약의 질문 문구에 따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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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모발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