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상병수당은 일과 상관없는 병이나 부상으로 일을 하지 못하게 되었을 때, 쉬는 동안 줄어든 소득의 일부를 채워 주는 제도예요. 치료비를 덜어 주는 건강보험과 달리 일하지 못해 끊긴 벌이를 메워 준다는 점이 달라요. 아파도 생계 때문에 쉬지 못하는 일을 줄이려는 뜻이 담겨 있어요. 한국에서는 아직 전국에서 시행되지 않고, 일부 지역에서 시범 사업으로 운영되고 있어요. 그래서 사는 곳이나 일하는 곳, 소득 수준에 따라 받을 수 있는지가 달라요. 일을 하다가 다치거나 병이 난 경우는 산업재해 보상이라는 다른 제도에서 다뤄요. 회사가 자체 규정으로 주는 유급 병가와도 달라요. 받으려면 의료기관에서 일을 할 수 없다는 내용의 서류를 받아 신청하는 절차를 거쳐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일과 상관없는 병이나 부상으로 일을 못 할 때가 대상이에요.
- 한국에서는 일부 지역에서 시범 사업으로 운영돼요.
- 일하다 다친 경우는 산업재해 보상에서 따로 다뤄요.
- 대상과 금액, 기간은 시범 사업이 진행되면서 바뀔 수 있어요.
더 알아보려면
사는 지역이 대상인지와 신청 방법은 건강보험을 운영하는 공단의 지사나 누리집에서 알아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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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간병 문화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