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간병 문화

공공심야약국

Public late-night pharmacy · 심야약국 · 야간 약국

늦은 밤에도 문을 열도록 지정된 약국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공공심야약국은 대부분의 약국이 문을 닫는 늦은 밤에도 약을 살 수 있도록 나라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해 운영을 돕는 약국이에요. 밤에 갑자기 열이 나거나 배가 아플 때, 응급실에 갈 만큼은 아니지만 약이 필요한 상황을 위해 만들어졌어요. 약사가 직접 증상을 듣고 맞는 약을 골라 주고, 먹는 방법도 알려 줘요. 편의점에서 파는 몇 가지 상비약과 달리 더 다양한 일반의약품을 살 수 있어요. 처방전이 있으면 조제도 받을 수 있어요. 지역마다 지정된 약국의 수와 여는 시간이 달라서 가기 전에 알아보는 것이 좋아요. 휴일에 번갈아 문을 여는 약국과는 다른 제도예요. 증상이 심하거나 빠르게 나빠진다면 약으로 버티기보다 응급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늦은 밤에 약사에게 약을 살 수 있도록 지정한 약국이에요.
  • 여는 시간과 지정된 곳은 지역마다 달라요.
  • 편의점 상비약보다 다양한 일반의약품을 살 수 있어요.

더 알아보려면

가까운 공공심야약국과 여는 시간은 사는 곳의 보건소나 지방자치단체 누리집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병원·간병 문화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