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관절 안은 원래 균이 없는 깨끗한 공간이에요. 여기에 세균이 들어와 고름이 차는 것을 화농성 관절염이라고 해요. 균은 몸 다른 곳의 감염에서 피를 타고 오거나, 관절 근처의 상처를 통해 들어와요. 하루 이틀 사이에 관절 하나가 갑자기 심하게 붓고 뜨거워지며, 조금만 움직여도 몹시 아파요. 열과 오한이 함께 오는 경우가 많고, 무릎과 엉덩관절에 흔해요. 고름 속 성분이 연골을 빠르게 상하게 할 수 있어서 서둘러 치료하는 병이에요. 관절액을 뽑아 균을 확인하고, 항생제와 함께 고름을 씻어 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어린아이, 어르신, 면역이 약한 사람에게 더 잘 생겨요.
- 아이는 다리를 절거나 아예 디디지 않으려는 모습으로 나타나기도 해요.
- 통풍 발작과 겉모습이 비슷해 관절액 검사로 구분해요.
- 인공 관절을 넣은 곳에도 생길 수 있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관절 하나가 갑자기 붓고 뜨거우며 열이 나면 바로 응급실로 가 주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입원 일당
- 질병 수술비
화농성 관절염은 급하게 입원해 관절을 씻어 내고 항생제를 맞는 병이라 실손의료비의 입원 부분, 입원 일당, 질병 수술비 담보에서 살펴봐요. 관절경으로 씻어 내고 염증 조직을 떼어 내면 수술로 다루는 경우가 많지만, 바늘로 고름을 뽑기만 한 것은 수술로 보지 않는 것이 보통이에요. 응급실을 거쳐 입원했다면 응급실 비용은 입원 의료비에 합쳐 계산하기도 해요. 관절 움직임이 줄어 남으면 장해 평가를 따로 봐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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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관절·근육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