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돌 전후의 아기가 다른 증상은 별로 없이 갑자기 높은 열이 나는 일이 있어요. 사흘쯤 이어지던 열이 뚝 떨어지면서 몸통부터 분홍빛의 잔잔한 발진이 퍼지면 돌발진일 가능성이 커요. 흔히 열꽃이 핀다고 말하는 모습이에요. 헤르페스 무리에 속하는 바이러스가 원인이고, 발진이 나타났다는 것은 대개 병이 끝나 간다는 신호예요. 발진은 가렵지 않고 며칠 안에 자국 없이 사라져요. 다만 열이 나는 동안에는 다른 병과 구별하기 어려워서 열의 원인을 확인하는 진료가 필요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주로 생후 6개월에서 두 돌 사이에 겪어요.
- 열이 내린 뒤에 발진이 돋는다는 점이 다른 발진 병과 달라요.
- 열이 오를 때 열성 경련이 함께 나타나기도 해요.
- 발진 자체에는 따로 치료가 필요하지 않아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생후 석 달이 안 된 아기가 열이 나거나 열과 함께 처지고 잘 먹지 못하면 바로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통원 치료비
돌발진은 며칠 이어지는 고열 때문에 병원을 여러 번 찾게 되는 병이라 실손의료비의 통원 부분과 통원 치료비에서 살펴봐요. 열의 원인을 찾으려고 피 검사나 소변 검사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증상이 있어 한 검사는 치료 과정으로 보는 편이에요. 통원은 하루 한도와 자기부담금이 정해져 있어서 가입 시기에 따라 돌려받는 범위가 달라져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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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청소년 건강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