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시술·치료

수액

Intravenous fluid · 링거 · 수액 주사

물과 전해질, 영양분을 혈관으로 직접 넣어 주는 주사액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흔히 '링거 맞는다'고 하는 것이 수액이에요. 물과 소금기 같은 전해질, 때로는 포도당이나 영양분이 든 액체를 정맥에 꽂은 가는 관으로 천천히 넣어 줘요. 심한 설사나 구토로 물이 많이 빠졌을 때, 수술 전후처럼 먹고 마실 수 없을 때, 약을 혈관으로 넣어야 할 때 써요. 입으로 잘 먹고 마실 수 있다면 대부분은 물과 식사로 충분해요. 피로를 풀어 준다고 알려진 수액도 있지만, 건강한 사람에게 뚜렷한 도움이 된다고 확인된 것은 아니에요. 심장이나 콩팥이 약한 분은 수액이 몸에 부담이 될 수 있어 양과 속도를 조절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주된 쓰임은 탈수와 전해질 불균형을 바로잡는 것이에요.
  • 입으로 먹고 마실 수 있으면 대개 그것으로 충분해요.
  • 떨어지는 속도는 정해 준 대로 두고 임의로 빠르게 하지 않아요.
  • 심장병이나 콩팥병이 있으면 맞기 전에 꼭 알려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수액을 맞는 중에 숨이 차거나 주사 자리가 붓고 아프면 바로 알리고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병을 치료하려고 맞은 수액은 실손의료비에서 진료비와 함께 살펴봐요. 헷갈리기 쉬운 것은 영양 주사예요. 비급여 영양 주사는 허가받은 쓰임새에 맞게 치료 목적으로 맞았을 때에 한해 보는 경우가 많고, 피로 회복이나 미용처럼 건강을 북돋우려는 목적이면 실손에서 보통 빠져요. 가입 시기에 따라 비급여 주사에 따로 한도와 횟수를 두기도 해서 약관 확인이 필요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수술·시술·치료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