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위는 먹은 음식을 잠시 담아 두고 잘게 부수어 조금씩 장으로 내려보내는 주머니예요. 위암처럼 위에 생긴 병을 치료하려고 위의 일부나 전부를 잘라 내고, 남은 위나 식도를 작은창자와 이어 주는 수술이 위 절제술이에요. 수술 뒤에는 음식을 담아 둘 공간이 줄어서 한 번에 많이 먹기 어려워요. 그래서 적은 양을 여러 번에 나누어 천천히 먹는 연습을 하게 돼요. 음식이 장으로 너무 빨리 내려가면 식은땀이 나고 어지러울 수 있는데, 이것을 덤핑 증후군이라고 해요. 시간이 지나면서 몸이 조금씩 적응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잘라 내는 범위는 병의 위치와 퍼진 정도에 따라 정해요.
- 수술 뒤 체중이 줄어드는 일이 흔해서 영양을 함께 살펴요.
- 위를 전부 떼면 비타민 B12를 따로 보충해야 할 수 있어요.
- 개복, 복강경, 로봇 수술 가운데 상태에 맞는 방법을 골라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수술 뒤 먹기 힘들 만큼 토하거나 배가 심하게 아프거나 열이 나면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암 진단비
- 질병 수술비
- 1~5종 수술비
위 절제술은 대부분 위암 때문에 받기 때문에 암 진단비와 함께 살펴보게 돼요. 진단비는 수술을 했는지가 아니라 조직검사로 암이 확정됐는지를 기준으로 봐요. 수술 자체는 질병 수술비와 1~5종 수술비 담보에서 다루고, 병원비는 실손의료비에서 봐요. 암으로 등록하면 국민건강보험의 산정특례로 본인부담이 줄어드는데, 실손은 그렇게 실제로 낸 금액을 기준으로 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함께 보면 좋은 말
수술·시술·치료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