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탈장은 배 안의 장기가 약해진 배벽 틈으로 밀려 나와 불룩해지는 것이에요. 사타구니에 생기는 것이 가장 흔하고, 배꼽이나 예전 수술 자리에 생기기도 해요. 약해진 틈은 저절로 다시 붙지 않아서, 나온 장기를 제자리로 넣고 벽을 꿰매거나 그물 모양의 인공막을 덧대어 보강하는 수술을 해요. 피부를 조금 째는 방법과 복강경으로 하는 방법이 있고, 탈장의 위치와 크기에 따라 골라요. 수술 뒤 한동안은 무거운 것을 들거나 배에 힘을 세게 주는 일을 피하도록 안내받아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누우면 들어가고 서거나 힘주면 나오는 불룩함이 흔한 모습이에요.
- 인공막을 쓰면 다시 생기는 일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 어린아이의 탈장은 대개 인공막 없이 틈을 묶어 주는 방식으로 해요.
- 변비와 오래된 기침은 배에 힘이 들어가게 해서 미리 살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불룩한 곳이 들어가지 않고 단단해지며 심하게 아프면 바로 응급실로 가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질병 수술비
- 1~5종 수술비
- 태아·어린이 보장
탈장 수술은 질병 수술비와 1~5종 수술비 담보에서 살펴보고, 병원비는 실손의료비에서 다뤄요. 아이의 서혜부 탈장은 태아·어린이 보장의 수술 담보에서 보기도 해요. 수술 방법에 따라 종 분류가 달라질 수 있어서 진단서에 적힌 수술 이름을 함께 보게 돼요. 양쪽을 한 번에 수술했을 때 한 번으로 보는지 따로 보는지도 약관마다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함께 보면 좋은 말
수술·시술·치료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