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대장은 소화를 마친 찌꺼기에서 물을 거두어 변을 만드는 긴 통로예요. 대장암이나 심한 염증, 장이 막힌 경우처럼 한 부분에 문제가 있을 때 그 구간을 잘라 내고 남은 양쪽을 다시 이어 줘요. 암 때문에 할 때는 주변의 림프절도 함께 떼어 내어 퍼진 정도를 확인해요. 이은 자리가 아물 동안 변이 지나가지 않도록 배에 임시로 변 주머니를 다는 경우도 있어요. 수술 뒤 한동안은 변이 묽거나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될 수 있는데, 대개 남은 장이 적응하면서 차츰 나아져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잘라 내는 위치에 따라 수술 이름이 조금씩 달라요.
- 복강경이나 로봇으로 하면 흉터와 통증이 덜한 편이에요.
- 임시 장루는 이은 자리가 아문 뒤 다시 넣는 수술을 해요.
- 수술 뒤 일찍 걷기 시작하면 장이 움직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수술 뒤 배가 부풀고 가스가 나오지 않거나 열이 나면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암 진단비
- 질병 수술비
- 실손의료비
대장 절제술은 질병 수술비와 실손의료비에서 살펴보고, 대장암이 원인이면 암 진단비를 함께 봐요. 대장의 점막에만 머문 초기 암은 일반 암으로 볼지 제자리암으로 볼지를 두고 해석이 갈리는 일이 있어서,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달라요. 장루를 함께 만들었다면 그 상태가 얼마나 이어지는지에 따라 후유장해에서 살펴보기도 해요. 게실염이나 장 막힘처럼 암이 아닌 이유의 수술은 수술비 쪽만 봐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함께 보면 좋은 말
수술·시술·치료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