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몬·대사

저혈당

Hypoglycemia · 혈당 떨어짐 · 당 떨어짐

혈당이 너무 낮아져 몸과 뇌에 힘이 모자란 상태예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뇌는 당을 주된 연료로 쓰기 때문에 혈당이 너무 떨어지면 몸이 곧바로 경고를 보내요. 식은땀이 나고 손이 떨리며 가슴이 두근거리고 심하게 배가 고파지는 것이 그 신호예요. 더 떨어지면 멍해지거나 말이 어눌해지고 정신을 잃을 수도 있어요. 당뇨병 치료를 받는 사람이 식사를 거르거나 평소보다 많이 움직였을 때, 술을 마셨을 때 잘 생겨요. 당뇨병이 없는 사람에게는 드문 편이라, 자주 되풀이된다면 까닭을 찾아볼 필요가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흔히 혈당이 70mg/dL보다 낮을 때를 저혈당으로 봐요.
  • 의식이 또렷하면 주스나 사탕처럼 빨리 흡수되는 당을 먹도록 배워요.
  • 의식이 흐린 사람에게 억지로 먹이면 기도로 넘어갈 수 있어 피해요.
  • 저혈당이 잦으면 경고 증상을 잘 못 느끼게 되기도 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의식이 흐려지거나 스스로 먹고 마실 수 없으면 바로 구급대를 불러 응급실로 가야 해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응급실 내원비
  • 실손의료비

저혈당은 갑자기 쓰러지거나 식은땀이 나서 응급실을 찾게 되는 일이 있어, 응급실 내원비 담보와 실손의료비에서 살펴봐요. 응급실 내원비는 응급 환자로 분류되었는지에 따라 달리 보는 담보가 많아서, 수액을 맞고 금방 회복해 돌아온 경우는 해당 여부가 갈릴 수 있어요. 응급이 아닌 상태로 큰 병원 응급실을 이용하면 일부 비용을 본인이 모두 내게 되는 경우가 있고, 그 몫을 실손에서 어떻게 보는지도 달라요. 내용은 가입 시기에 따라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호르몬·대사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