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모발

다한증

Hyperhidrosis · 땀 많음 · 손 땀 · 겨드랑이 땀

체온 조절에 필요한 것보다 땀이 훨씬 많이 나는 상태예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땀은 몸의 열을 식히는 장치예요. 다한증은 덥지 않고 움직이지 않을 때에도 체온 조절에 필요한 것보다 훨씬 많은 땀이 나는 상태예요. 손바닥과 발바닥, 겨드랑이, 얼굴처럼 한정된 곳에 나는 경우가 많고, 대개 어릴 때나 사춘기 무렵에 시작해요. 땀샘을 움직이는 신경이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이 원인으로 여겨지며, 긴장하면 더 심해져요. 건강을 해치는 병은 아니지만 악수나 필기, 옷차림에서 불편이 커요. 어른이 된 뒤 갑자기 온몸에 땀이 늘었다면 다른 원인이 있는지 살펴봐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잠자는 동안에는 땀이 줄어드는 것이 흔한 특징이에요.
  • 바르는 땀 억제제부터 주사, 시술까지 방법이 여러 가지예요.
  • 갑상선 이상, 폐경, 먹는 약 때문에 땀이 늘기도 해요.
  • 수술 뒤 다른 부위의 땀이 느는 보상성 다한증이 생길 수 있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땀 때문에 일상이 불편하거나 자다가 온몸이 젖을 만큼 땀이 나면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질병 수술비

다한증은 치료 방법에 따라 보험에서 다르게 봐요. 바르는 약이나 먹는 약을 처방받은 진료는 실손의료비에서 살펴보고, 땀을 줄이는 주사처럼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시술은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갈려요. 신경을 차단하는 수술을 받았다면 질병 수술비 담보에서 살펴봐요. 오래된 계약에서는 다한증을 다르게 다루기도 해요. 가입 시기를 함께 확인해야 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피부·모발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