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면역·알레르기

용혈성 빈혈

Hemolytic anemia · 용혈 빈혈 · 적혈구 파괴

적혈구가 제 수명보다 빨리 부서져서 생기는 빈혈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적혈구는 보통 넉 달쯤 일하고 나서 비장에서 조용히 정리돼요. 그런데 어떤 이유로 적혈구가 그보다 훨씬 빨리 부서지고, 골수가 새로 만드는 속도가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 빈혈이 생겨요. 이것을 용혈성 빈혈이라고 해요. 부서진 적혈구에서 빌리루빈이라는 노란 색소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눈 흰자나 피부가 노래지고 소변 색이 진해질 수 있어요. 면역이 자기 적혈구를 잘못 공격하는 경우, 타고난 적혈구 모양이나 효소의 차이, 감염이나 일부 약의 영향처럼 원인이 여러 가지예요.

알아 두면 좋아요

  • 피로, 숨참과 함께 황달이 보이는 것이 다른 빈혈과 다른 점이에요.
  • 혈액검사에서 어린 적혈구인 망상적혈구와 빌리루빈이 늘어나는지 봐요.
  • 원인에 따라 치료가 달라서 어떤 종류인지 가려내는 것이 먼저예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갑자기 눈 흰자가 노래지고 소변이 콜라색처럼 진해지면 바로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입원 일당
  • 가입 전 알릴 의무

용혈성 빈혈은 원인이 자가면역, 유전, 약물 등으로 다양해서 검사가 여러 단계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검사와 스테로이드 같은 약물 치료, 수혈은 실손의료비에서 살펴보고, 입원했다면 입원 일당 담보도 함께 봐요. 비장을 떼어 내는 수술을 하게 되면 질병 수술비 담보에서 다루기도 해요. 유전성인 경우나 오래 약을 먹는 경우에는 가입 전 알릴 의무의 대상이 되는지 약관을 확인해야 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혈액·면역·알레르기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