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면역·알레르기

알레르기

Allergy · 알러지 · 과민 반응

해롭지 않은 물질에 면역이 지나치게 반응하는 것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면역은 몸에 해로운 것을 알아보고 막아 내는 경비대예요. 그런데 꽃가루나 음식, 진드기처럼 본래 해롭지 않은 것을 적으로 잘못 알아보고 요란하게 대응할 때가 있어요. 이것이 알레르기예요. 이때 히스타민 같은 물질이 쏟아져 나오면서 재채기와 콧물, 눈 가려움, 두드러기, 기침과 쌕쌕거림 같은 증상이 생겨요. 같은 물질에도 아무렇지 않은 사람이 있고 반응하는 사람이 있는 것은 체질과 환경이 함께 작용하기 때문이에요. 반응이 코에 나타나면 비염, 기관지에 나타나면 천식, 피부에 나타나면 두드러기나 아토피 피부염으로 이어지기도 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원인 물질은 피부 반응 검사나 혈액검사로 찾아볼 수 있어요.
  • 원인 물질을 알고 피하는 것이 관리의 바탕이에요.
  • 어른이 된 뒤에 새로 생기기도 하고, 자라면서 약해지기도 해요.
  • 알레르기는 옮는 병이 아니에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무언가를 먹거나 쏘인 뒤 숨이 차고 목이 붓거나 어지러우면 바로 응급실로 가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통원 치료비
  • 가입 전 알릴 의무

알레르기 진료는 실손의료비의 통원 치료비에서 가장 자주 만나요. 진료와 처방 약은 대부분 급여인데, 원인을 찾는 검사는 종류와 횟수에 따라 급여와 비급여가 갈려요. 증상 없이 궁금해서 받은 검사는 검진 성격으로 보아 실손에서 빠지는 경우가 있어요. 약국에서 직접 산 알레르기 약도 대상이 아니에요. 오래 약을 먹고 있다면 가입 전 알릴 의무에 해당하는지 질문 문항을 살펴봐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혈액·면역·알레르기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