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혈전은 혈관 안에서 피가 굳어 생긴 덩어리로, 피떡이라고도 해요. 이것이 뇌혈관을 막으면 뇌경색이 되고, 피가 닿지 못한 뇌세포는 시간이 갈수록 더 많이 상해요. 혈전 용해 치료는 피떡을 녹이는 약을 정맥으로 넣어 막힌 혈관을 다시 뚫어 보는 치료예요. 증상이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은 때에만 쓸 수 있어서, 언제부터 이상했는지를 아는 것이 아주 중요해요. 약이 피를 잘 굳지 않게 하므로 출혈 위험이 있어, 검사로 쓸 수 있는 경우인지 먼저 확인해요. 큰 혈관이 막혔을 때는 관을 넣어 피떡을 직접 꺼내는 시술을 하기도 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뇌경색에서는 증상이 생긴 뒤 대략 4시간 반 안에 쓰는 것이 원칙이에요.
- 증상이 시작된 시각이나 마지막으로 멀쩡했던 시각을 기억해 두면 좋아요.
- 최근에 큰 수술을 했거나 출혈이 있었다면 쓰지 못할 수 있어요.
- 폐색전증이나 일부 심근경색에도 쓰는 경우가 있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한쪽 팔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말이 어눌해지면 구급대를 불러 바로 응급실로 가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뇌혈관질환 진단비
-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비
- 실손의료비
혈전 용해 치료는 뇌경색이나 심근경색 같은 급한 병에서 쓰기 때문에, 치료 자체보다 진단명이 어느 담보에 들어가는지를 먼저 봐요. 뇌경색은 '뇌출혈'만 보는 담보로는 해당하지 않을 수 있고, 뇌혈관질환 진단비나 '뇌졸중' 담보에서 살펴봐요. 심근경색이라면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비에서 봐요. 약으로 녹이는 치료는 수술비 담보의 수술로 보지 않는 경우가 많고, 병원비는 실손의료비에서 다뤄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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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시술·치료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