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간병 문화

동네 의원 만성질환 관리

Primary care chronic disease management program ·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 만성질환관리제

동네 의원에서 고혈압·당뇨를 꾸준히 관리받는 제도예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동네 의원 만성질환 관리는 고혈압이나 당뇨병이 있는 분이 가까운 의원 한 곳을 정해 꾸준히 관리받도록 돕는 제도예요. 약만 받아 가는 진료에서 한 걸음 나아가, 의사가 환자와 함께 관리 계획을 세우고 식사와 운동 같은 생활 습관 교육을 해 줘요. 진료와 진료 사이에는 문자나 전화로 혈압과 혈당이 잘 조절되는지 살펴 주기도 해요. 참여하는 의원에서 환자가 동의하고 등록하면 시작돼요. 이런 관리에는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환자는 그 가운데 일부를 부담해요. 고혈압과 당뇨병은 오랜 기간 꾸준히 살피는 것이 중요해서, 멀리 있는 큰 병원보다 가까운 의원이 더 잘 맞는 경우가 많다는 생각에서 만들어졌어요. 모든 의원이 참여하는 것은 아니어서 다니는 곳이 참여하는지 물어봐야 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고혈압과 당뇨병이 있는 분이 대상이에요.
  • 참여하는 의원에서 환자가 동의하고 등록해야 시작돼요.
  • 관리 계획 세우기, 생활 습관 교육, 중간 점검이 들어 있어요.

더 알아보려면

참여하는 의원인지와 등록 방법은 평소 다니는 의원의 접수 창구에 물어보면 알 수 있어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가입 전 알릴 의무
  • 실손의료비
  • 특정 질병 진단비

고혈압이나 당뇨로 꾸준히 진료받고 약을 먹고 있다면, 새로 보험에 들 때 가입 전 알릴 의무에 해당하는 대표적인 경우예요. 알린 뒤에는 조건이 붙거나 일부 보장이 빠진 채 계약이 되기도 해요. 이미 든 계약이 있다면 진료비와 약값의 본인부담금은 실손의료비에서 살펴봐요. 특정 질병 진단비 가운데 당뇨·고혈압 합병증을 보는 담보는 진단 기준이 약관마다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병원·간병 문화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