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입안의 세균은 우리가 먹은 당분을 먹고 산을 만들어 내요. 이 산이 치아의 가장 바깥층인 단단한 법랑질을 조금씩 녹여 구멍을 내는 것이 충치예요. 처음에는 아무 느낌이 없다가, 안쪽의 상아질까지 진행하면 차거나 뜨겁거나 단 것에 이가 시리고, 신경이 있는 곳까지 닿으면 가만히 있어도 욱신거리고 밤에 더 아프기도 해요. 한번 녹아서 생긴 구멍은 저절로 메워지지 않기 때문에 썩은 부분을 긁어내고 때우는 치료가 필요해요. 단 음식을 먹는 양보다 얼마나 자주 먹는지가 더 큰 영향을 준다고 알려져 있고, 불소가 든 치약으로 닦는 것이 이를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초기 충치는 아프지 않아 검진에서 발견되는 일이 많아요.
- 단 것을 조금씩 자주 먹으면 이가 산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져요.
- 어금니의 깊은 홈과 이 사이가 충치가 잘 생기는 자리예요.
- 입이 마르면 침의 보호 작용이 줄어 충치가 생기기 쉬워요.
더 알아보려면
이가 시리거나 씹을 때 아프고 검게 변한 곳이 보이면 치과에서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치아 보장
- 실손의료비
충치는 치아 보장에서 가장 자주 만나는 말이에요. 때우는 충전 치료와 씌우는 크라운을 보존 치료로 묶어 살펴보는데, 재료에 따라 보장 내용을 다르게 두는 경우가 많아요. 실손의료비는 치과의 비급여 치료를 보통 다루지 않고 급여 진료의 본인부담만 보는 편이에요. 가입 전에 이미 충치 진단을 받은 치아는 대상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으니 약관의 기준을 확인해야 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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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구강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