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칫솔이 닿지 않는 곳에 굳어 버린 치석은 스스로 없앨 방법이 없어요. 스케일링은 가늘게 떨리는 기구와 물을 써서 치아 표면과 잇몸 가장자리의 치석과 세균 막을 떼어 내는 처치예요. 치아를 깎아 내는 것이 아니라 붙어 있던 것을 떨어뜨리는 것이에요. 받고 나서 며칠 이가 시리거나 이 사이가 벌어진 듯 느껴질 수 있는데, 치석이 메우고 있던 자리가 드러나고 부어 있던 잇몸이 가라앉아서 그래요. 잇몸 깊은 곳까지 치석이 있으면 여러 번에 나눠 더 깊이 닦아 내는 치료로 이어지기도 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만 19세 이상은 한 해에 한 번 건강보험이 적용돼요.
- 얼마나 자주 받을지는 잇몸 상태에 따라 치과에서 정해 줘요.
- 스케일링으로 치아가 닳거나 약해진다는 것은 흔한 오해예요.
- 피를 묽게 하는 약을 먹고 있다면 받기 전에 미리 알려 주세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스케일링 뒤 시린 느낌이나 피가 한 주 넘게 이어지면 치과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치아 보장
스케일링은 만 19세 이상이면 한 해에 한 번 건강보험이 적용돼요. 급여 진료라 실손의료비 통원 항목에 해당하기는 하지만, 본인부담이 자기부담금보다 적어서 실제로 돌려받는 금액이 없는 경우가 흔해요. 건강보험 적용 횟수를 넘겨 비급여로 받은 스케일링은 실손에서 보통 빠져요. 치아 보장에 스케일링 항목을 따로 둔 담보도 있는데, 횟수와 조건은 약관마다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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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구강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