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이를 닦고 몇 시간이 지나면 치아 표면에 끈적한 세균막이 다시 생기는데, 이것을 치태 또는 플라크라고 해요. 치태가 잇몸 가장자리에 오래 남아 있으면 잇몸이 붉게 붓고 칫솔질할 때 피가 나는데, 이 단계가 치은염이에요. 아직 잇몸에만 염증이 머물러 있어서 꼼꼼한 칫솔질과 스케일링으로 대부분 되돌릴 수 있어요. 그대로 두면 염증이 이를 받치는 뼈까지 번지는 치주염으로 이어질 수 있고, 그때는 이가 흔들리기도 해요. 치태가 굳어 돌처럼 된 치석은 칫솔로는 떨어지지 않아 치과에서 스케일링으로 떼어 내야 하고, 치석 표면에는 다시 치태가 달라붙기 쉬워요.
알아 두면 좋아요
- 피가 난다고 칫솔질을 피하면 치태가 더 쌓여 염증이 심해져요.
- 치실이나 치간 칫솔로 이 사이를 닦는 것이 도움이 돼요.
- 흡연과 당뇨병은 잇몸 염증을 심하게 만든다고 알려져 있어요.
- 아프지 않아도 진행할 수 있어 정기 검진이 권해져요.
더 알아보려면
잇몸에서 피가 자주 나거나 붓고, 입 냄새가 심해지거나 이가 흔들리면 치과에서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치아 보장
치은염 치료는 대부분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진료라서, 실손의료비에서는 급여 진료의 본인부담 부분을 살펴보게 돼요. 다만 진료비가 크지 않으면 자기부담금을 빼고 남는 금액이 거의 없는 경우도 많아요. 치아 보장 가운데에는 잇몸 질환 치료를 따로 다루는 담보도 있는데, 가입 전부터 치료받던 잇몸 문제는 빠지는 경우가 많고 범위는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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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구강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