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구강

구강 칸디다증

Oral candidiasis · 아구창 · 입안 곰팡이

입안에 곰팡이의 한 종류가 늘어나 생기는 염증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칸디다는 건강한 사람의 입안에도 조금씩 살고 있는 곰팡이의 한 종류예요. 평소에는 침과 다른 세균들이 균형을 잡아 주어 말썽을 일으키지 않아요. 그 균형이 흔들리면 칸디다가 늘어나 혀나 볼 안쪽에 우유 찌꺼기 같은 하얀 막이 끼는데 이를 구강 칸디다증이라고 해요. 막을 닦아 내면 붉은 자리가 드러나고 따갑거나 맛이 이상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갓난아기와 어르신, 틀니를 쓰는 분, 항생제나 스테로이드 흡입기를 쓰는 분, 침이 마르는 분에게서 더 자주 보여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스테로이드 흡입기를 쓴 뒤 입을 헹구면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 틀니를 깨끗이 닦고 밤에 빼 두는 것이 도움이 돼요.
  • 혀의 흰 백태와는 다르고, 닦았을 때 붉게 드러나는 점이 달라요.
  • 곰팡이를 억제하는 약으로 치료하며 의사가 정해 줘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입안에 하얀 막이 끼고 따갑거나 삼킬 때 아프면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통원 치료비
  • 가입 전 알릴 의무

구강 칸디다증은 항진균제를 처방받아 치료하는 경우가 많고, 진료와 약값은 실손의료비 통원 항목에서 살펴봐요.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산 약은 실손에서 보통 빠져요. 이 병 자체보다는 당뇨나 면역을 낮추는 약처럼 바탕에 있는 원인을 함께 살피는 경우가 많은데, 그 과정에서 받은 검사와 투약 이력은 가입 전 알릴 의무와 관련될 수 있어요. 범위는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치아·구강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