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여름철 수영장이나 어린이집에서 눈병이 돈다고 할 때 흔히 이 병을 말해요. 아데노바이러스라는 바이러스가 눈의 흰자를 덮은 결막과 검은자를 덮은 각막에 염증을 일으켜요. 눈이 빨개지고 눈곱과 눈물이 많이 나며, 모래가 들어간 듯 까끌거리고 눈꺼풀이 부어요. 한쪽 눈에서 시작해 며칠 뒤 다른 쪽으로 옮겨 가는 일이 많아요. 대개 두세 주에 걸쳐 저절로 나아지지만, 각막에 흐린 점이 남아 한동안 눈이 부시거나 뿌옇게 보이기도 해요. 손과 수건, 문손잡이를 통해 쉽게 옮아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증상이 시작되고 두 주쯤은 다른 사람에게 옮길 수 있어요.
- 수건과 베개, 세면도구를 따로 쓰고 손을 자주 씻는 것이 중요해요.
- 바이러스를 직접 없애는 약은 없어 증상을 덜어 주는 치료를 해요.
- 안대는 눈을 덥고 습하게 만들어 권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눈이 심하게 붓고 아프거나 시야가 흐려지면 안과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통원 치료비
유행성 각결막염은 통원하며 안약을 쓰는 동안의 진료비와 약값을 실손의료비에서 살펴봐요. 전염성이 있는 병이지만, 감염병 진단비 담보는 대상 감염병을 정해 두는 방식이라 이 병이 들어 있는지는 약관을 확인해야 해요. 염증 뒤 각막에 흐림이 남아 치료가 길어지면 통원 횟수와 한도를 함께 살펴보게 돼요. 처방 없이 산 안약은 보통 대상이 아니에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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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귀·코·목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