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면역·알레르기

땅콩·견과류 알레르기

Peanut and tree nut allergy · 땅콩 알레르기 · 견과류 알레르기 · 호두 알레르기

땅콩이나 견과류의 단백질에 면역이 과민하게 반응하는 것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땅콩은 콩과 식물이고 호두, 잣, 아몬드, 캐슈너트 같은 견과류는 나무 열매여서 식물로는 서로 달라요. 하지만 둘 다 알레르기 반응이 세게 나타날 수 있는 식품으로 꼽혀요. 먹은 뒤 몇 분에서 두 시간 사이에 두드러기, 입술과 얼굴 붓기, 구토, 기침과 쌕쌕거림이 생길 수 있고, 아주 적은 양에도 반응하는 사람이 있어요. 어릴 때 시작돼 어른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다른 식품 알레르기보다 많은 편이에요. 땅콩에 알레르기가 있다고 모든 견과류를 못 먹는 것은 아니어서, 무엇을 피할지는 검사와 진료로 정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가공식품 포장의 알레르기 유발 물질 표시를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해요.
  • 과자, 소스, 빵에 가루나 기름으로 들어 있는 경우가 있어요.
  • 스스로 조금씩 먹여 보며 시험하는 것은 권하지 않아요.
  • 심한 반응을 겪은 적이 있으면 응급 때 대처를 미리 배워 둬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먹은 뒤 온몸에 두드러기가 나고 숨이 차거나 어지러우면 바로 구급대를 불러 응급실로 가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응급실 내원비
  • 태아·어린이 보장

땅콩·견과류 알레르기는 어린 시절에 시작되는 경우가 많아 태아·어린이 보장과 함께 살펴보는 일이 많아요. 원인을 확인하는 검사와 진료는 실손의료비 통원 항목에서 다루고, 병원에서 지켜보며 조금씩 먹여 보는 검사도 의사가 필요하다고 본 검사라면 함께 살펴볼 수 있어요. 반응이 심해 응급실에 갔다면 응급실 내원비 담보를 보게 되는데, 응급과 비응급을 나누는 기준이 약관에 있어요. 범위는 가입 시기에 따라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혈액·면역·알레르기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