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임신·출산

입덧

Morning sickness · 임신 구역질 · 임신오조 · 먹덧

임신 초기에 속이 메스껍고 토하는 증상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임신 초기에 속이 울렁거리고 냄새에 예민해지며 토하기도 하는 것을 입덧이라고 해요. 임신을 하면 빠르게 늘어나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생긴다고 알려져 있어요. 영어 이름은 아침의 메스꺼움이라는 뜻이지만 실제로는 하루 어느 때나 나타날 수 있어요. 보통 임신 초기에 시작해 석 달쯤 지나면 서서히 가라앉는데, 더 오래 이어지는 사람도 있어요. 증상이 있고 없고, 가볍고 심한 정도는 사람마다 크게 다르고 참을성과는 관계가 없어요. 물조차 넘기기 어렵고 체중이 줄 정도로 심한 경우는 임신오조라고 하며 치료가 필요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빈속일 때 심해지기 쉬워 조금씩 자주 먹는 것이 도움이 돼요.
  • 임신 중에 쓸 수 있는 입덧 약이 있어 진료 때 물어볼 수 있어요.
  • 입덧이 없다고 해서 임신에 문제가 있다는 뜻은 아니에요.
  • 이 시기에는 먹을 수 있는 것을 먹는 것으로도 괜찮아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하루 종일 물도 넘기지 못하거나 소변이 줄고 체중이 빠지면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임신·출산 보장
  • 실손의료비
  • 입원 일당

입덧이 심해 수액을 맞거나 입원하더라도, 임신에 따른 진료라서 예전 세대 실손의료비에서는 보통 빠졌고, 가장 최근 세대는 조건을 두고 급여 진료를 보기도 해요. 임신·출산 보장 특약 가운데에는 심한 입덧으로 입원한 경우를 임신 중 질환으로 보는 것도 있지만, 대상에 들어가는지는 약관마다 달라요. 입덧 약도 같은 기준으로 보는 경우가 많아요. 입원 일당 담보가 임신 관련 입원을 포함하는지도 계약마다 달라 확인해야 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저출산·임신·출산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