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한 사회에서 태어나는 아이의 수가 지금의 인구 규모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수준보다 적은 상태가 이어지는 것을 말해요. 판단하는 잣대로는 주로 합계출산율을 쓰는데, 이는 한 여성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아이 수예요. 이 값이 흔히 2.1명 아래로 내려가면 저출산, 1.3명 아래면 초저출산이라고 불러요. 이 말은 누군가의 선택을 평가하는 말이 아니라 인구 전체의 흐름을 설명하는 통계 용어예요. 일자리와 주거, 돌봄 여건, 가치관의 변화처럼 여러 가지가 얽혀 있다고 이야기돼요. 같은 뜻으로 저출생이라는 말도 함께 써요.
알아 두면 좋아요
- 2.1명은 인구가 유지되는 수준으로 흔히 인용되는 값이에요.
- 출생아 수와 합계출산율은 서로 다른 지표예요.
- 지역과 시기에 따라 수치 차이가 커요.
- 임신과 출산, 양육을 돕는 지원 제도는 사는 곳마다 조금 달라요.
더 알아보려면
임신과 출산, 양육 지원 제도가 궁금하면 사는 곳의 주민센터나 보건소에 물어볼 수 있어요.
함께 보면 좋은 말
저출산·임신·출산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