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임신·출산

난자 동결

Egg freezing · 난자 냉동 · 난자 보관 · 가임력 보존

난자를 꺼내 얼려 두었다가 훗날 쓰도록 보관하는 거예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난자는 태어날 때 이미 평생 쓸 만큼을 갖고 태어나고, 나이가 들수록 수와 질이 함께 줄어들어요. 난자 동결은 지금의 난자를 꺼내 아주 낮은 온도에서 얼려 두었다가, 나중에 임신을 원할 때 녹여 쓰는 방법이에요. 과정의 앞부분은 시험관 시술과 같아서, 주사로 난소를 자극해 난자를 여러 개 키운 뒤 가는 바늘로 채취해요. 항암 치료처럼 난소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치료를 앞두었을 때나, 임신 시기를 뒤로 미루고 싶을 때 고려해요. 얼려 둔 난자가 훗날 임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결과는 얼릴 때의 나이와 난자 수에 따라 달라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보관해 둔 난자를 쓸 때는 녹여서 시험관 시술로 수정시켜요.
  • 한 번에 얻는 난자 수는 사람과 나이에 따라 많이 달라요.
  • 채취 뒤 며칠간 배가 더부룩하거나 묵직할 수 있어요.
  • 보관 기간과 비용은 기관마다 달라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난소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치료를 앞두고 있거나 과정이 궁금하면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난자 동결은 병을 치료하는 과정이 아니라 훗날을 위한 보관이라서, 실손의료비 대상에서는 보통 빠져요. 채취 시술비와 해마다 내는 보관료 모두 같은 기준으로 보는 경우가 많아요. 항암 치료를 앞두고 가임력을 지키려고 하는 동결도 민간 보험에서는 따로 정해 두지 않은 경우가 많아, 해당 여부는 약관을 확인해야 해요. 지자체에서 비용 일부를 돕는 제도가 있는 곳도 있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저출산·임신·출산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