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고막은 귓구멍 끝에 팽팽하게 쳐진 얇은 막으로, 소리가 닿으면 북의 가죽처럼 떨려서 그 진동을 안쪽으로 전해 줘요. 이 막에 구멍이 나면 소리가 덜 전해져 귀가 먹먹하고 잘 안 들리거나, 귀울림과 통증이 생기고 귀에서 진물이나 피가 나올 수 있어요. 면봉이나 귀이개로 깊이 찔렀을 때, 뺨을 세게 맞았을 때, 급한 기압 변화나 큰 폭발음, 중이염으로 고름이 차서 터졌을 때 생겨요. 작은 구멍은 몇 주에서 몇 달 사이에 저절로 아무는 경우가 많아요. 아무는 동안에는 귀에 물이 들어가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귀 안을 들여다보는 이경 검사로 구멍의 크기와 위치를 확인해요.
- 코를 세게 풀면 압력이 귀로 전해져 회복이 더뎌질 수 있어요.
- 오래 아물지 않으면 고막을 메우는 수술을 하기도 해요.
- 의사가 권하지 않은 귀 물약을 마음대로 넣지 않는 것이 좋아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귀를 다친 뒤 갑자기 안 들리거나 귀에서 피나 진물이 나오면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상해 수술비
- 후유장해
고막 천공은 다쳐서 생겼는지, 중이염 같은 병으로 생겼는지에 따라 상해와 질병으로 나눠 살펴봐요. 저절로 붙지 않아 고막을 다시 만들어 주는 수술을 받으면 실손의료비와 함께 상해 수술비나 질병 수술비에서 다뤄요. 얇은 종이를 덧대는 간단한 처치는 수술로 보지 않는 약관이 있어요. 청력이 떨어진 채 남으면 후유장해를 봐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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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귀·코·목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