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트리코모나스는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원충으로, 세균도 바이러스도 아닌 단세포 생물이에요. 주로 성 접촉으로 옮아서 질과 요도에 자리를 잡아요. 거품이 섞인 누런빛이나 초록빛 분비물이 늘고, 냄새가 나고, 가렵거나 소변볼 때 따가울 수 있어요. 아무 증상 없이 지나가는 사람도 많고, 남성은 특히 증상이 드물어서 모르는 사이에 서로 옮기기 쉬워요. 그래서 진단되면 상대도 함께 치료받는 것이 원칙이에요. 약으로 잘 치료되는 편이에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분비물을 채취해 현미경이나 유전자 검사로 확인해요.
- 증상이 없어도 상대와 함께 치료해야 다시 옮지 않아요.
- 치료가 끝날 때까지는 성관계를 피하도록 안내해요.
- 다른 성매개 감염이 함께 있는지 같이 살펴보기도 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거품 섞인 분비물과 냄새, 가려움이 생기면 상대와 함께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통원 치료비
트리코모나스 질염은 검사와 먹는 약 처방으로 치료해서 실손의료비의 통원 부분에서 살펴봐요. 성 접촉으로 옮는 감염이라 보장에서 빠지는지 궁금해하는 분이 많은데, 이 부분은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달라서 확인이 필요해요. 증상이 없는 상대방이 함께 받는 검사와 치료는 본인의 계약에서 각자 따로 살펴봐요. 처방받은 약값은 통원 부분에서 함께 다뤄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함께 보면 좋은 말
여성·남성 건강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