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남성 건강

자궁경부염

Cervicitis · 자궁경관염 · 자궁목 염증

자궁의 입구인 자궁경부에 염증이 생긴 것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자궁경부는 질과 자궁을 잇는 좁은 문이에요. 이곳에 염증이 생긴 것을 자궁경부염이라고 해요. 성 접촉으로 옮는 균이 원인인 경우가 많지만, 세정제나 피임 기구의 자극, 질 안 균형의 변화로 생기기도 해요. 누런 분비물이 늘거나, 성관계 뒤에 피가 비치거나, 아랫배가 뻐근할 수 있어요. 아무 증상이 없어 검진에서 우연히 알게 되는 일도 흔해요. 균이 원인일 때 그대로 두면 염증이 자궁과 나팔관 쪽으로 올라갈 수 있어서, 원인을 확인하고 치료하는 것이 중요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분비물을 채취해 원인균이 있는지 검사해요.
  • 성매개 감염이 원인이면 상대도 함께 치료받아요.
  • 자궁경부암과는 다른 병이에요.
  • 증상이 없어도 정기 검진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있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분비물이 늘고 성관계 뒤에 피가 비치는 일이 되풀이되면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통원 치료비

자궁경부염은 균 검사와 약 처방을 받는 통원 진료비를 실손의료비에서 살펴봐요. 검진에서 염증 소견이라고만 적힌 경우와 실제로 치료를 받은 경우는 다르게 볼 수 있어요. 치료를 받았거나 재검사를 안내받았다면 가입 전 알릴 의무에 해당할 수 있고, 어디까지 알려야 하는지는 청약서의 질문 내용에 따라 달라요. 처방 없이 산 세정제는 보통 대상이 아니에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여성·남성 건강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