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폐암

Lung cancer

숨을 쉬는 폐와 기관지에 생기는 암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폐는 들이마신 공기에서 산소를 받아들이는 스펀지 같은 장기이고, 폐나 기관지의 세포에서 생기는 암을 폐암이라고 해요. 폐 속에는 아픔을 느끼는 신경이 거의 없어서 초기에는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요. 기침이나 가래, 숨참이 나타나기도 하지만 감기나 기관지염에서도 흔한 증상이라 그것만으로 구분하기는 어려워요. 흡연이 가장 잘 알려진 위험 요인이고, 간접흡연이나 라돈, 미세먼지, 가족력도 관련이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에게도 생길 수 있어서 누구의 탓으로 돌릴 병이 아니에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세포 모양에 따라 비소세포폐암과 소세포폐암으로 크게 나눠요.
  • 오래 많이 피운 54~74세는 국가암검진으로 저선량 CT를 받을 수 있어요.
  • 일반 가슴 엑스레이로는 작은 폐암을 놓칠 수 있어요.
  • CT에서 보이는 작은 폐 결절은 대부분 암이 아니에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기침이 몇 주 넘게 이어지거나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오면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암 진단비
  • 항암 치료비
  • 실손의료비

폐암은 일반 암으로 분류해 암 진단비 담보에서 살펴보는 경우가 많아요. 표적 치료나 면역 항암 치료를 쓰는 일이 많아서 항암 치료비 담보가 어떤 약까지 보는지도 함께 보게 돼요. 급여가 되지 않는 약을 쓸 때의 비용은 실손의료비에서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게 다뤄요. 검진에서 폐 결절이 보여 추적 관찰 중이라면 가입할 때 알릴 의무에 해당할 수 있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암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