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사람의 이는 평생 두 벌이 나와요. 첫 번째가 젖니라고도 부르는 유치로, 생후 여섯 달 무렵부터 나기 시작해 모두 스무 개가 돼요. 만 여섯 살 무렵부터는 유치가 하나씩 흔들려 빠지고 그 자리에 영구치가 올라오며, 맨 뒤에는 새 어금니가 더 나요. 영구치는 사랑니를 빼고 스물여덟 개예요. 유치는 곧 빠질 이지만 음식을 씹고 발음을 익히는 데 쓰이고, 뒤따라 나올 영구치의 자리를 지켜 주는 역할도 해요. 그래서 유치의 충치도 그냥 두지 않고 살피도록 권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이가 나고 빠지는 시기는 아이마다 몇 달에서 한두 해까지 차이가 나요.
- 만 여섯 살 무렵 맨 뒤에 나는 첫 큰어금니는 유치가 아니라 영구치예요.
- 유치가 너무 일찍 빠지면 영구치 자리가 좁아질 수 있어요.
- 유치 뒤로 영구치가 겹쳐 나는 일은 드물지 않아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유치가 빠지지 않았는데 영구치가 올라오거나 이가 늦게 나면 치과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태아·어린이 보장
- 치아 보장
유치와 영구치는 치아 보장에서 다르게 다루는 경우가 많아요. 태아·어린이 보장에 든 치아 담보는 유치의 충전과 크라운 치료까지 보는지, 영구치만 보는지가 약관마다 달라요. 임플란트 같은 보철 치료는 영구치를 잃었을 때를 기준으로 삼는 것이 보통이에요.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는 자연스러운 과정은 치료가 아니어서 보장과는 관련이 없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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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구강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