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대동맥은 심장에서 나와 가슴과 배를 지나는, 몸에서 가장 굵은 혈관이에요. 혈관 벽이 약해진 자리가 오랜 세월 혈압을 받으면 그 부분만 풍선처럼 불룩하게 늘어나는데, 이것을 대동맥류라고 해요. 대부분 아무 느낌이 없어서 다른 이유로 초음파나 CT를 찍다가 우연히 발견돼요. 크기가 작으면 정기적으로 재면서 지켜보고, 일정 크기를 넘거나 빨리 커지면 터지기 전에 치료를 의논해요. 나이, 흡연, 고혈압, 가족력이 관련 요인으로 꼽혀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배나 가슴의 초음파, CT로 크기를 재요.
- 크기와 커지는 속도를 보고 치료 시기를 정해요.
- 혈압 조절과 금연이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갑자기 배나 등, 가슴이 찢어지듯 아프면 지체하지 말고 응급실로 가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질병 수술비
- 1~5종 수술비
- 가입 전 알릴 의무
대동맥류는 심장 가까이에 있는 큰 혈관의 병이지만,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비나 뇌혈관질환 진단비의 범위에는 대개 들지 않아요. 대동맥 질환을 따로 넣은 심혈관 담보가 있는지는 약관에서 확인해요. 인조 혈관으로 바꾸는 수술이나 스텐트 시술은 질병 수술비와 1~5종 수술비에서 살펴봐요. 크기를 지켜보는 중이라면 가입 전 알릴 의무에 해당할 수 있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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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혈관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