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혈관

폐색전증

Pulmonary embolism · 폐색전 · 폐혈전색전증

피떡이 폐의 혈관을 막아 갑자기 숨이 차게 되는 것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폐에서는 피가 산소를 받아 다시 심장으로 돌아가요. 다리 정맥 같은 곳에서 생긴 피떡이 떨어져 나와 흘러가다가 폐로 가는 혈관에 걸리면, 그 뒤쪽으로는 피가 지나가지 못해요. 이것을 폐색전증이라고 해요. 갑자기 숨이 차고, 숨을 들이쉴 때 가슴이 아프고, 맥이 빨라지는 것이 흔한 증상이에요. 막힌 범위가 넓으면 혈압이 떨어지고 정신이 흐려질 수 있어서 서둘러 치료해야 해요. 오래 움직이지 못한 뒤나 큰 수술 뒤에 생기는 경우가 많아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조영제를 쓰는 흉부 CT로 막힌 혈관을 확인해요.
  • 한쪽 다리가 먼저 붓고 아팠다면 중요한 단서가 돼요.
  • 피떡이 더 생기지 않도록 항응고제를 쓰는 치료를 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갑자기 숨이 차고 가슴이 아프면 바로 응급실로 가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입원 일당
  • 응급실 내원비

폐색전증은 갑자기 숨이 차서 응급실을 거쳐 입원하는 일이 많아요. 그래서 응급실 내원비, 실손의료비, 입원 일당을 함께 살펴보게 돼요. 혈관이 막히는 병이지만 심장 혈관이 아니라 폐의 혈관이어서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비에는 대개 해당하지 않아요. 넓게 정한 심혈관 담보에 들어 있는지는 약관의 질병 목록으로 확인하고, 항응고제를 먹는 동안은 가입 전 알릴 의무와도 이어져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심장·혈관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