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이야기

항진균제(무좀약)

Antifungal · 곰팡이 약 · 진균 치료제

곰팡이균이 자라지 못하게 막거나 없애는 약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무좀, 손발톱 무좀, 사타구니 가려움, 입안이나 질의 칸디다증은 모두 곰팡이 종류인 진균이 일으켜요. 항진균제는 진균의 세포막을 이루는 성분을 만들지 못하게 해서 균이 자라지 못하게 하는 약이에요. 세균을 잡는 항생제와는 겨냥하는 상대가 달라요. 피부에는 주로 바르는 약을 쓰고, 손발톱이나 넓은 부위에는 먹는 약을 쓰기도 해요. 가려움이 가셨다고 바로 그만두면 남아 있던 균이 다시 자라기 쉬워서, 안내받은 기간을 채우는 것이 중요해요. 먹는 약은 간에 부담을 주거나 다른 약과 서로 영향을 줄 수 있어 먹는 약을 모두 알려야 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손발톱 무좀은 새 손발톱이 자라 나올 때까지 여러 달이 걸려요.
  • 먹는 항진균제를 쓰는 동안 간 기능 검사를 하기도 해요.
  • 스테로이드 연고만 바르면 무좀이 오히려 번질 수 있어요.
  • 발을 잘 말리고 양말을 자주 갈아 신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바르는 약을 몇 주 써도 낫지 않거나 손발톱이 두꺼워지고 색이 변하면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무좀약은 먹는 약과 바르는 약, 레이저 치료에 따라 보험에서 다르게 만나요. 처방받은 약값은 실손의료비의 처방 조제비에서 살펴봐요. 약국에서 직접 산 바르는 약은 대상이 아닌 경우가 많아요. 손발톱 무좀 레이저는 비급여라서, 치료 목적이라는 점과 약을 쓰기 어려운 사정이 확인되는지를 따지는 일이 있고 가입 시기에 따라 조건이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약 이야기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