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남성 건강

칸디다 질염

Vaginal candidiasis · 곰팡이 질염 · 질 칸디다증

칸디다라는 곰팡이가 늘어나 생기는 질염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질 안에는 여러 미생물이 균형을 이루며 살고 있고, 칸디다라는 곰팡이도 원래 조금씩 섞여 있어요. 몸이 지치거나 환경이 바뀌어 이 곰팡이가 갑자기 늘어나면 칸디다 질염이 돼요. 외음부가 몹시 가렵고 화끈거리며, 으깬 두부나 치즈 같은 흰 분비물이 나오는 것이 흔한 모습이에요. 항생제를 먹은 뒤, 임신 중, 혈당이 높을 때, 꽉 끼고 통풍이 안 되는 옷을 오래 입었을 때 잘 생겨요. 여성 대부분이 한 번쯤 겪을 만큼 흔하고, 위생을 소홀히 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에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분비물을 현미경으로 보거나 배양해서 확인해요.
  • 성매개 감염으로 분류하지 않아요.
  • 질 안쪽을 세정제로 자주 씻는 것은 권하지 않아요.
  • 자주 되풀이되면 혈당 같은 다른 요인을 함께 살펴봐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가려움과 분비물이 처음 생겼거나 자주 되풀이되면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통원 치료비

칸디다 질염은 자주 재발해 병원을 여러 번 찾게 되는 병이라 실손의료비의 통원 부분에서 살펴봐요. 진료비와 처방받은 질정, 먹는 약이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고, 약국에서 처방 없이 산 약은 보통 해당하지 않아요. 한 번에 내는 금액이 작아서 자기부담금을 빼면 남는 것이 없을 때도 있어요. 세부 기준은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여성·남성 건강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