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심장도 근육이라서 일을 하려면 피가 필요해요. 심장 근육에 피를 대 주는 혈관을 관상동맥이라고 하는데, 이 혈관이 좁아지면 심장이 바쁘게 뛰어야 할 때 피가 모자라게 돼요. 그러면 가슴 한가운데가 조이거나 짓눌리는 듯한 통증이 생기고, 이것이 협심증이에요. 계단을 오르거나 빨리 걸을 때 나타났다가 몇 분 쉬면 가라앉는 것이 전형적인 모습이에요. 통증이 왼쪽 팔이나 턱, 어깨로 퍼지기도 하고, 체한 것처럼 답답하게만 느껴지는 경우도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움직일 때 생기고 쉬면 몇 분 안에 가라앉는 가슴 통증이 특징이에요.
- 쉬고 있는데도 아프거나 통증이 잦아지면 더 급한 상태일 수 있어요.
- 심전도, 운동하면서 하는 검사, 심장 혈관 촬영 등으로 확인해요.
- 고혈압, 당뇨병, 높은 LDL 콜레스테롤, 흡연이 위험을 높여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쉬어도 가슴 통증이 가라앉지 않거나 식은땀이 함께 나면 바로 응급실로 가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비
- 질병 수술비
- 실손의료비
협심증은 담보 이름을 잘 봐야 하는 병이에요.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비'는 협심증을 범위에 넣는 경우가 많지만, '급성 심근경색 진단비'만 있는 계약에서는 협심증이 해당하지 않을 수 있어요. 스텐트를 넣는 시술은 질병 수술비나 1~5종 수술비에서 살펴봐요. 진단비는 증상만이 아니라 검사로 진단이 확정되었는지를 기준으로 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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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혈관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