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심장 근육에 피를 대는 관상동맥이 갑자기 좁아지거나 막혀서 생기는 응급 상황을 한데 묶어 부르는 말이에요. 불안정 협심증과 급성 심근경색이 여기에 들어가요. 혈관 벽에 쌓인 기름때가 터지고 그 자리에 피떡이 엉기면서 피의 흐름이 급히 줄어드는 것이 공통된 바탕이에요. 처음 병원에 왔을 때는 둘을 바로 가르기 어려워서, 이 이름으로 먼저 묶어 놓고 검사를 서둘러요. 가슴 한가운데가 짓눌리듯 아프고 식은땀이 나며 숨이 찬 것이 흔한 모습이에요. 막힌 시간이 길수록 심장 근육이 더 많이 다치기 때문에 빨리 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심전도와 심장 근육 손상을 보는 혈액 검사로 종류를 가려요.
- 막힌 혈관은 가는 관을 넣어 넓히고 스텐트를 넣는 시술로 열어요.
- 나이가 많거나 당뇨병이 있으면 통증이 뚜렷하지 않을 수 있어요.
- 스스로 운전하지 말고 구급차를 이용하는 것이 안전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가슴을 짓누르는 통증이 가라앉지 않고 식은땀이 나면 바로 구급대를 불러 응급실로 가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비
- 응급실 내원비
- 질병 수술비
급성 관상동맥 증후군은 여러 병을 묶은 말이라, 보험에서는 최종 진단서에 무엇이 적혔는지가 중요해요. 심근경색으로 확정되었는지, 불안정 협심증으로 확정되었는지에 따라 '급성 심근경색 진단비'에 해당하는지가 갈려요.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비'는 둘 다 범위에 넣는 경우가 많아요. 응급실 내원비와 스텐트 시술의 질병 수술비도 함께 살펴봐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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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혈관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