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심장 오른쪽 위에는 동결절이라는 타고난 박자 조율기가 있어요. 여기서 신호가 규칙적으로 나와야 심장이 고르게 뛰어요. 이 조율기가 지쳐서 신호를 너무 느리게 내거나 잠깐씩 쉬어 버리는 상태를 동기능 부전 증후군이라고 해요. 맥이 느려지면 뇌로 가는 피가 줄어 어지럽고, 쉽게 피곤하며, 눈앞이 캄캄해지거나 쓰러질 수 있어요. 느린 맥과 빠른 맥이 번갈아 나타나는 경우도 있어요. 주로 나이가 들면서 조율기 둘레 조직이 변해서 생기며, 증상이 올 때와 안 올 때가 있어 찾아내기까지 시간이 걸리기도 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하루 이상 심전도를 기록하는 검사가 도움이 돼요.
- 증상과 느린 맥이 같은 때에 나타나는지를 중요하게 봐요.
- 증상이 뚜렷하면 인공 심박동기를 넣어 박자를 받쳐 줘요.
- 운동선수의 느린 맥처럼 불편이 없는 서맥과는 구분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이유 없이 어지럽거나 잠깐 정신을 잃는 일이 되풀이되면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질병 수술비
- 1~5종 수술비
- 실손의료비
동기능 부전 증후군은 심박동기를 넣는 치료와 함께 보험에서 만나요. 심박동기 삽입은 질병 수술비와 1~5종 수술비에서 살펴보는데, 몇 종으로 보는지는 약관의 수술 분류표를 따라요. 기계 값과 입원 비용은 실손의료비에서 다뤄요.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비와는 분류가 달라 대개 관계가 없고, 심박동기를 넣은 사실은 가입 전 알릴 의무와 이어져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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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혈관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