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기

비결핵 항산균 폐질환

Nontuberculous mycobacterial lung disease · NTM 폐질환 · 비결핵성 마이코박테리아

결핵균의 친척뻘 세균이 폐에 일으키는 느린 감염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비결핵 항산균은 결핵균과 사촌뻘인 세균 무리로, 흙이나 수돗물, 샤워기 같은 주변 환경에 널리 살고 있어요. 누구나 날마다 접하지만 대부분은 아무 일 없이 지나가요. 기관지 확장증이 있거나 예전에 결핵을 앓아 폐에 상처가 남은 분, 면역이 약한 분에게서 폐에 자리 잡아 천천히 염증을 일으키기도 해요. 기침과 가래가 오래가고 피로, 체중 감소가 따를 수 있어요. 결핵과 달리 사람 사이에 옮지는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균이 나왔다고 모두 치료하지는 않고, 증상과 사진의 변화를 보며 정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가래 검사에서 균이 거듭 나오는지 확인해 진단해요.
  • 치료할 때는 여러 약을 함께 오랜 기간 쓰는 편이에요.
  • 결핵과 증상, 사진이 비슷해서 균을 가려내는 검사가 필요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기침과 가래가 여러 달 이어지고 체중이 줄면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가입 전 알릴 의무

비결핵 항산균 폐질환은 약을 한 해 넘게 먹기도 하고, 치료 없이 지켜보기만 하는 경우도 많아요. 가래 검사와 CT, 약값은 실손의료비에서 살펴봐요. 이름이 비슷해 결핵과 헷갈리기 쉬운데, 결핵과는 다른 병이어서 결핵 치료비의 본인부담을 줄여 주는 기준이 그대로 적용된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약 없이 추적 검사만 하고 있더라도 가입 전 알릴 의무의 질문에 해당할 수 있어요. 질문 범위는 가입 시기에 따라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호흡기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