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기침을 하다가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오거나 피 자체가 나오는 것을 객혈이라고 해요. 기관지나 폐에서 올라온 피라서 대개 선홍색이고 거품이 섞여 있어요. 코피가 목 뒤로 넘어간 것이나 잇몸에서 난 피, 위에서 토한 피와는 구분해야 해요. 심한 기침으로 기관지 점막이 헐어 실처럼 조금 묻어나는 일이 흔하고, 기관지염이나 기관지 확장증, 결핵 같은 병에서도 보여요. 양이 적어도 되풀이되면 어디에서 나는 피인지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피를 묽게 하는 약을 먹는 중이면 더 쉽게 날 수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토한 피는 대개 검붉고 음식물이 섞여 있어 객혈과 달라요.
- 가슴 엑스레이와 CT, 필요하면 기관지 내시경으로 원인을 찾아요.
- 양이 많은 객혈은 숨길을 막을 수 있어 응급으로 다뤄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피가 한 번에 많이 나오거나 숨이 차면 바로 응급실로 가고, 적은 양이라도 되풀이되면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응급실 내원비
- 실손의료비
객혈은 놀라서 응급실을 찾게 되는 증상이라 응급실 내원비 담보와 실손의료비에서 살펴봐요. 원인을 찾는 CT와 기관지 내시경 비용은 진료비에 포함해 보고, 피가 나는 혈관을 막는 색전술은 수술비 담보에서 수술로 보는지가 약관의 정의에 따라 갈려요. 객혈은 증상이어서 진단비 담보와의 관계는 결핵, 기관지 확장증, 암처럼 확인된 원인에 따라 달라져요. 응급 분류와 수술 범위는 가입 시기에 따라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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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