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양치질 뒤에 입에 머금고 헹궈 내는 액체가 구강 청결제예요. 세균을 줄이는 성분이나 불소, 향을 내는 성분이 들어 있어 입안이 개운해지고 냄새가 잠시 줄어요. 칫솔이 닿기 어려운 곳까지 액체가 퍼지는 것이 장점이지만, 이에 달라붙은 세균막은 헹구는 것만으로 떨어지지 않아요. 그래서 칫솔질과 치실을 대신하지는 못하고 곁들이는 것으로 봐요. 알코올이 든 것은 입안이 마르거나 따갑게 느껴질 수 있어요. 치과에서 처방하는 소독용 청결제는 오래 쓰면 이에 착색이 생길 수 있어 정해 준 기간만 써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삼키지 않고 뱉어 내며, 어린아이는 삼킬 수 있어 주의해요.
- 쓴 뒤 바로 물로 헹구면 성분이 씻겨 나가요.
- 입 냄새가 계속되면 가리기보다 원인을 찾는 것이 좋아요.
- 제품에 적힌 양과 시간을 지켜 써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청결제를 써도 입 냄새나 잇몸 출혈이 이어지면 치과에서 진료를 받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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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