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넘어지거나 부딪혔을 때, 또는 딱딱한 것을 씹다가 이의 일부가 떨어져 나가는 것을 치아 파절이라고 해요. 겉층만 살짝 깨진 경우부터 속의 신경 조직이 드러나거나 뿌리까지 부러진 경우까지 정도가 다양해요. 겉만 깨졌으면 날카로운 느낌 말고는 불편이 적지만, 속층이 드러나면 시리고, 신경 조직이 드러나면 붉은 점이 보이며 많이 아파요. 깨진 범위에 따라 다듬거나 때우거나 씌우는 치료를 해요. 크게 때운 이나 신경 치료를 받은 이는 상대적으로 깨지기 쉬워요.
알아 두면 좋아요
- 깨진 조각은 우유나 식염수에 담가 가져가면 쓰일 수 있어요.
- 이가 통째로 빠졌다면 서두를수록 살릴 가능성이 커요.
- 깨진 곳이 작아 보여도 속에 금이 있을 수 있어요.
- 운동할 때 보호 장치를 끼면 다치는 일을 줄일 수 있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이가 깨져 피가 나거나 붉은 속이 보이면 서둘러 치과나 응급실에서 진료를 받으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골절 진단비
- 치아 보장
- 실손의료비
다쳐서 이가 깨졌을 때 가장 헷갈리는 것이 골절 진단비예요. 골절 진단비는 치아 파절을 빼 두는 담보가 많고, 포함 여부는 약관마다 달라요. 깨진 이를 씌우거나 뽑고 보철을 하게 되면 치아 보장에서 사고로 인한 치료로 살펴봐요. 실손의료비는 다쳐서 받은 치료라도 치과의 비급여는 보통 다루지 않고 급여 본인부담을 보는 편이에요. 음식을 씹다 깨진 경우를 사고로 보는지도 약관에 따라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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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구강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